6월 마지막주 금-일
약 한 달쯤 전부터 예약 작업 들어가서 다녀온 제주도 여행
세어보니
제주도는 5번쯤 갔던 것 같은데,
제주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는 지금껏 몰랐었다.
'우도'는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모두들 추천했던 우도는 역시
이번 여행 중 최고의 spot.
내내 흐리고 비가 왔던 이번 여행 중
유일하게 우도에 있을 떄만 해가 반짝해서 더 좋았고,
우리는 차를 가지고 가서 차로 우도를 돌았는데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고,
담에 제주에 가면 우도에 다시 가서 스쿠터로 일주해야지.
우도 도착해서 바로 갔던 해수욕장.
조개껍데기 해변인데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서있기 힘들었음..
누가 여길 가라고 했던 건지, 왜 여길 가라고 했는지 아직 의문..
일주도로를 돌다가,
와, 예쁘다 해서 차를 세운 곳.
역시 같은 곳..
바다는 파도가 좀 쳐야 멋있고,
제주도 바다가 특히 매력있는 건 저 검은 바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약 한 달쯤 전부터 예약 작업 들어가서 다녀온 제주도 여행
세어보니
제주도는 5번쯤 갔던 것 같은데,
제주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는 지금껏 몰랐었다.
'우도'는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모두들 추천했던 우도는 역시
이번 여행 중 최고의 spot.
내내 흐리고 비가 왔던 이번 여행 중
유일하게 우도에 있을 떄만 해가 반짝해서 더 좋았고,
우리는 차를 가지고 가서 차로 우도를 돌았는데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고,
담에 제주에 가면 우도에 다시 가서 스쿠터로 일주해야지.
조개껍데기 해변인데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서있기 힘들었음..
누가 여길 가라고 했던 건지, 왜 여길 가라고 했는지 아직 의문..
와, 예쁘다 해서 차를 세운 곳.
제주도 바다가 특히 매력있는 건 저 검은 바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